인천 소상공인 택배비, 천원택배로 물류비 부담 확 줄였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인천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 정책이 소상공인의 물류비 절감을 실질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 ‘반값택배’로 시작해 올해 7월부터 ‘천원택배’로 이름을 바꾸고 지원금을 1000원에서 1500원으로 확대하면서, 소상공인의 부담은 줄고 온라인 판매 경쟁력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일반배송은 1000원, 당일배송은 2000원만 부담하면 되어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